경찰박물관, ‘오늘은 나도 어린이경찰관!’ 행사 개최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5-01 11:16본문
경찰박물관에서는 제96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오늘은 나도 어린이 경찰관!’이라는 주제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경찰박물관 옆 경희궁 입구에서 경찰호위차량(사이드카) 탑승체험이 있다. 또한 오후 2시에는 박물관 6층 영상관에서 교통안전 뮤지컬 공연을 하고 2층 시뮬레이션 사격장도 개방한다.
특히 오후 1시부터 경찰박물관 앞 행사장에서는 ‘경찰관을 찾아라!’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관광경찰, 경찰특공대 등 경찰관에게 스탬프를 받아오는 어린이 1,000명에게 선착순으로 기념품(볼펜)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캐리커처 그리기, 페이스페인팅, 포돌이·포순이 기념촬영 등 행사가 진행된다.
경찰박물관은 국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조성하자는 취지로 2005년 개관하여 매년 30만 명 가까이 방문하는 관람명소로 발전하고 있다.
이들 관람객 중에는 초등학생이 10만 명으로 이 어린이들에게 단순한 전시 관람이 아닌 경찰의 역사를 살펴보고 경찰의 업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