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의원, 광역철도 건설사업 효율성제고방안주제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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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한구 작성일16-11-07 16:11 조회1,11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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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의원,광역철도 건설사업 효율성제고방안주제 국회철도정책 심포지엄=
정성호 의원(더민주 양주)은 8일오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윤호중 의원, (사)한국철도건설협회와 공동으로 광역철도 건설사업의 효율성 제공방안을 주제로 2016 국회 철도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7일밝혔다.
경기북부지역의 부족한 철도인프라 구축의 필요성과 광역철도 건설사업의 시급성에 대한 논의가 있을 예정인 첫번째 주제발표는 박경철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이 경기도 광역철도 건설과 지역사회의 발전방향’을 발표한다.
발표내용은 현재 건설중인 서울과 경기북부지역를 연결하는 지하철 6호선과 7호선 건설이 지역발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집중 분석하며,두번째 주제발표는 최석인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기술정책연구실장이 맡아 건설공사비 산정실태 및 개선방향’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실적공사비제도를 보완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중인 표준시장단가제도에 대한 실태분석과 함께 건설 공사비 적정성 확보를 위한 개선방향이 제시되며,주제발표에 이은 토론회는 이영환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본부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고 최병완 기획재정부 계약제도과장을 비롯 유성기 한국철도시설공단 건설계획부장, 정한중 선구엔지니어링 대표, 심재범 삼호개발 전무 김현웅 대림산업 부장, 그리고 내일신문 김병국 기자가 토론자로 참여해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정성호 의원은 경기북부의 도로보급률은 전국 지자체 중 최하위로 고속도로는 경기남부의 1/8수준이며, 철도역 접근시간도 남부는 28분인데 반해, 북부는 39분으로 길다며, 경기북부의 열악한 대중교통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서는 예비타당성조사 편익항목에 국가간선망계획 포함여부와 이동편의성 등 미래가치를 반영시키고, 비현실적인 총사업비조정 협의규정도 합리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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