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의회, 시정질의도못하는 존재감없는 의회로 몰락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한구 작성일16-10-18 08:10 조회1,140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의정부시의회, 시정질의도못하는 존재감없는 의회로 몰락=
의정부시의회는 제7대 후반기 의장단구성을 놓고 파행을 겪으면서 임시회 4회에걸친 회의일수 24일을 허송세월로 보내면서 9회에걸쳐 총53일간의 회의를 개의했다.
의정부시의회는 회기동안 시정 질문은 특정 시의원이 시장을 의회 본회의장에 불러놓고 인신공격 행태의 딴지걸기 식으로 유명무실화 되어,시의회 위상과 시의원의 존재감을 잃고있으며,생산적인 의정활동의 연장선에서 시의원들이 시정 질문을 기피하는 현상까지 보이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있다.
시정질문을 한번도 하지않은 더민주 소속 의원들은 그 이유에 대해,자당 시장을 괴롭히면안되고,시장의 언변이 너무 좋아서 라는 이유로 시의원들이 시정 질문을 기피하는 현상까지 보이며,대다수 의원들이 시간만 지나면 된다는 식의 의정활동으로 시의회 위상과 시의원의 존재감을 잃어가고 있다는 질타가 이어지고있다.
이같은 분위기속에서 의정부시의회는 시의원 12명, 사무국직원 16명등 28명이 2천만원이 넘는 예산으로 제주도 연수를 계획하고있어,생산적인 의정활동에 어떠한 도움이 될지 시민의 이목이 집중되고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