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청, 적조로 인한 어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예찰·방제 지원 강화 > 경찰종합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경찰종합

해양경찰청, 적조로 인한 어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예찰·방제 지원 강화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4-08-21 08:49

본문

최근 남해안 유해성 적조 확산에 따른 어장·양식장 피해 최소화 기여 

  

83db20568924272a1a242048c95d5544_1724197
▲사진제공 = 해양경찰청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은 최근 유해성 적조의 지속적인 확산에 따라 어장과 양식장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조 발생 해역에 예찰을 강화하고 방제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적조는 수온이 높고 영양염류가 다량 유입되는 7~9월경 남해안에서 주로 발생하는데 해양경찰은 적조 예찰과 방제 활동을 지원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지난 2일 전남 서부 등 5개 해역에 올해 첫 적조 예비특보를 발령한 데 이어 최근 전남 동부, 남해, 득량만 일대로 확대되어 해양경찰청은 지자체 등 관계기관의 요청 시 함정·인력·장비 등을 최대한 동원하여 황토 살포, 표층수 교반 등 방제에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적조 방제 활동을 지원하고 관계기관 대책 회의, 모의훈련 등에 참여하여 협력을 강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송영구 해양오염방제국장은 유해성 적조로 인한 어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대응과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해양경찰의 보유 세력을 총동원하여 예찰 및 방제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