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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물놀이 사고예방의 명품 처방은 “구명조끼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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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4-07-3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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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은 약국체인 위드팜(with pharm)과 함께 바다의 안전벨트, 생명조끼라 불리는 구명조끼의 착용률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2023년 연안에서 사고를 당한 국민은 총 1,008명이고 이중 구명조끼를 착용했던 인원은 139명으로 구명조끼 착용률이 14%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7월 말부터 10월까지 실시되는 이번 캠페인은 구명조끼 착용률(14%)을 높이기 위해 전국 30여 곳의 위드팜 체인 약국 DID 모니터(Digital Information Display) 및 약국 출입문, 게시판 등에 바다 물놀이 명품 처방은 구명조끼 착용문구를 표출시켜 일상 속 자연스럽게 구명조끼 착용에 대한 인식을 전달하고 실천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해양경찰청에서는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를 위해 연안 안전의 날 및 안전점검 주간 운영 관 협업 안전은 스스로캠페인 해수욕장 연안안전 교실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 자동 출입문 구명조끼 스티커 부착홍보 유튜브 채널 구명조끼 포스터 노출하는 등 다양한 방식의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유충근 해양안전과장은 바다의 생명벨트인 구명조끼를 잊지말고 꼭! 착용하길 당부드린다, “여름철 국민들이 안전하고 시원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해양경찰이 24시간 바다를 지키겠다고 전했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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