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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구조 신호 누르기 연장 도전으로 어선 안전문화 확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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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4-05-0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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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구조신호 발신과 구명조끼 착용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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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해양경찰청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김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은 긴급구조(SOS) 신호 발신과 구명조끼 착용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긴급구조(SOS) 신호 누르기연장 도전을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해양수산 관계기관과 어민 등 국민이 함께하는 연장 도전은 항포구와 어선 등에서 구명조끼를 직접 착용한 후 팻말(피켓)을 들고 긴급구조(S0S)신호 직접 누르기도전 동참을 당부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에, 첫 주자로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이 나섰으며, 다음 참가자로는 강도형 해양수산부장관과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을 지목해 도전을 이어간다.

 

이번 도전의 주제인바다에서 위급할 땐 구명조끼를 입고 긴급구조(SOS) 신호를 꼭 누르세요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림으로써 해양안전에 대한 인식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은 구명조끼는 해양활동 시 생명과 직결되는 필수 안전장비로 안전한 해양활동을 위해 반드시 착용하고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조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위치발신장치의 긴급구조 신호를 즉시 눌러줄 것을 당부했다.

 

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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