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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로 생명 살린 소중한 경험을 들려주세요”
"오는 9월 30일까지, ‘나의 하트세이버 이야기’ 연재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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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4-07-26 07:37

본문

심폐소생술 시행 경험담 초기 시행자에 대한 고마움 소생 후 달라진 삶 등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소방청(청장 허석곤)은 심정지 소생자 연대모임인 119리본(Re:born)클럽 확대 운영의 일환으로, ‘나의 하트세이버 이야기연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생생한 심폐소생술 경험담을 공유함으로써 일반 국민들의 심폐소생술 시행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930일까지 네이버 카페119 심정지 소생자 연대(119 Reborn club)(https://cafe.naver.com/119rebornclub)를 통해 진행된다.

 

실제 심정지 상태에서 심폐소생술과 신속한 응급처치로 소중한 일상과 생명을 되찾은 사람, 심폐소생술을 직접 시행하거나 응급처치에 참여한 구급대원 또는 일반인 누구나 자신이 겪은 심폐소생술 경험담을 작성하면 된다.

 

참가 방법은 네이버 카페(https://cafe.naver.com/119rebornclub) 가입하기 카페 내 나의 하트세이버 이야기게시판에 경험담 업로드 네이버폼에 경품지급 관련 정보 입력 후 제출하면 된다.

 

이 가운데 우수작 5편을 선정해 방화복 업사이클링 제품인 119레오 슬링백을 증정하고, 이벤트에 참여한 작성자 중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스타벅스 1만원권을 증정한다.

 

주낙동 소방청 대변인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심폐소생술을 널리 알리면서, 더 많은 국민들이 신속한 응급처치를 통해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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