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부터 시작해 가족, 이웃과 함께 해요”…소방청,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지정‧운영 > 경찰종합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경찰종합

“나부터 시작해 가족, 이웃과 함께 해요”…소방청,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지정‧운영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3-11-03 09:35

본문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소방청(청장 남화영)은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76회째를 맞이하는 불조심 강조의 달은 화재로부터 안전한 나라, 국민과 함께하는 불조심 환경 조성을 목표로 소방청은 물론,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가 범국민 화재예방 환경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불조심 강조의 달 주요 추진 과제는 국민 공감형 화재예방 분위기 조성 국민 맞춤형 소방안전 교육 국민 참여형 소방안전 문화 확산 등이다.

 

먼저, 국민 공감형 화재예방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국 소방관서와 주요 공공청사를 비롯해 민간분야 일반 사업체 등은 불조심 현수막과 포스터 등을 게시, 일상 속 안전문화 확산에 나선다.

 

아울러 소방청에서 운영 중인 가상체험공간(메타버스) 119안전교육 공간에도 해당 작품들을 전시해 온라인 상에서도 화재예방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불조심 강조의 달에는 1970년대부터 2023년도까지 소방안전 공모전 수상작품들을 모두 전시함으로써 소방안전메시지의 변천사와 역사적 흐름도 확인할 수 있다.

 

국민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으로는, 장애인과 노인, 다문화가족의 특성을 고려한 대상별 맞춤 안전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다문화가족의 경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외국어에 능통한 의용소방대원 등을 활용해 안전교육에 나선다.

 

국민 참여형 소방안전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119 안전체험 한마당을 지역 실정에 맞게 개최하여 소화기와 심폐소생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및 우리집 피난안내도 그리기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가족과 함께 이웃을 지키는 화재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이와 함께 전국 소방관서는 11월 중 역사와 터미널, 상가, 전통시장 등 많은 인파가 모이는 장소를 찾아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소방차구급차 길터주기 등 소방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권혁민 소방청 화재예방국장은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효과적인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동참이 필수라며국민 모두가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소방청이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