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 빈틈없는 불법외국어선 단속역량 구축 > 경찰종합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경찰종합

해양경찰, 빈틈없는 불법외국어선 단속역량 구축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3-06-29 09:59

본문

bddf375569f23e1f9b878e44fb6631f3_1688000
▲사진제공 = 해양경찰청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은 경인항 인천터미널(인천 서구 정서진로 소재)에서 ‘2023 불법외국어선 단속역량 경연대회시상식과 함께 외국어선의 불법 집단침범 상황을 가정 해공 입체적 단속훈련이 펼쳐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에는 지역 12차 예선을 걸쳐 우열을 가리기 힘든 실력 있는 전국 5개 지방해양경찰청 10개 팀(대형 5, 중형 5)이 결선을 펼쳐 최종 선발된 우수팀(123)의 단정 운용술 시연을 시작으로 3000톤급 대형함을 포함한 함정 6, 특수기동정 1, 고속단정 4, 헬기 1대가 참가하여 외국 어선의 집단침범 상황에 대해 해공 입체적 단속 훈련을 전개했다.

 

특히,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은 훈련 강평을 통해 불법외국어선으로부터 우리 해양영토 수호와 어족자원 보호를 위해 일선에서 묵묵히 맡은 임무를 수행해 온 해양경찰 직원들의 노고와 열정에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우리 해역을 불법 침범하는 외국 어선에 대한 즉각 대응 태세를 유지하고, 해경해수부군 등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어족자원 보호에 한치의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단속 과정에서 우리 대원들의 희생이 없도록 단속 장비 첨단화와 지속적인 전술 개발을 당부했다.

 

해양경찰청 관계자는 우리 국민이 바다에서 안전한 일상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부단한 노력과 훈련을 통해 불법 외국 어선 단속역량을 향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불법외국어선 단속역량 경연대회에는 육군 수도군단장, 인천지방검찰청 검사장, 수협중앙회장, 해양경찰위원장, 미국일본 대사관 영사 등 민군 관계자 30여 명이 참관하였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