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성수품 공급 등 2023년 설 명절 물가안정 대책 추진 > 경찰종합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경찰종합

부산시, 성수품 공급 등 2023년 설 명절 물가안정 대책 추진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3-01-05 10:13

본문

  

[경찰기독신문 = 박영훈 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5일 오후 3시 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설 명절 물가안정 대책 회의를 열어 시의 추진상황을 살피고 기관별 대책 등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최근 소비자물가는 국제유가 및 농산물 가격 하락 등으로 상승률이 둔화하긴 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의 물가를 기록하고 있으며 한국은행 등 국가 기관에서도 상당 기간 고물가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최근 혹한 및 폭설 등으로 농산물(채소 등)의 가격 급등 가능성과 함께 설 명절 수요와 맞물려 물가 상승이 더욱 가중될 우려가 있다.

 

이러한 우려 속에 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해 물가안정 대책을 수립했으며, 오늘 경제부시장 주재로 국세청, 공정거래위원회, 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유관기관 및 항도청과 등 유통 관련 단체와 실효성 있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오늘 회의에서는 최근 물가동향 및 기관별 대책 등을 토의하고, 참석한 기관단체의 현장 목소리도 청취하면서 시 정책에 대한 협조 등을 구할 예정이다.

 

우선, 시는 사과, , 소고기 등의 성수품을 평시 대비 대폭 늘려 명절 전 집중적으로 공급하고 도매시장 등 관련 기관에도 물량을 출하하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또한, 산지 집하 활동을 강화하여 공급량 증대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아울러, 농축산물 등 주요 품목에 대해서는 가격안정 시까지 수급 및 가격안정 대책반을 운영 하는 등 가격안정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한, 시민 물가 부담 경감을 위해 동백전 및 동백통 설맞이 이벤트 개최, 직거래장터 개설, 농협 등 유통업체의 제수용품 및 선물세트 할인 등 다양한 시책도 추진한다.

 

한편, 가격·원산지 표시, 담합 점검 등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한 지도·점검도 병행하여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비상 대응체계를 더욱 확고히 하여 물가안정에 총력을 다하겠다, “특히, 이번 설 명절에는 성수품 공급 확대, 직거래장터 개설, 동백전 이벤트 등의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박영훈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