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장애인ㆍ외국인의 수사절차 권리보장을 위해 앞장…
|
01-02 |
경찰청, 올해 책임수사관 21명·전임수사관 3,160명…
|
12-30 |
행안부·경찰청, 교통사고 위험 노인 인권 보호 권고 수…
|
12-29 |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 「치안전망 2023」 발간
|
12-29 |
경찰수사연수원, 경찰 최초 보험범죄수사 교육과정 운영
|
12-27 |
경찰, 기자·국회의원실 등 사칭 전자우편 발송사건…북 …
|
12-26 |
경찰, 새해맞이 행사 등 인파 안전관리에 만전
|
12-26 |
국토부, 전세사기 의심거래 106건 경찰청에 수사의뢰
|
12-23 |
전화금융사기 11월 피해액 404억 원…감소추세 유지
|
12-23 |
경찰, 국내 아파트 40만 가구 월패드 해킹한 보안전문…
|
12-22 |
행안부, 경찰 조직과 인사제도 개선…치안역량과 책임성 …
|
12-21 |
행안부, 경찰제도발전위원회 개최…국가경찰위원회‧경찰대학…
|
12-21 |
국민권익위 경찰옴부즈만, “경찰관은 고소인에게 사건 진…
|
12-20 |
제5차 경찰 대혁신 티에프(TF) 전체회의 개최
|
12-16 |
경찰병원 분원 우선협상 대상자로 충남 아산시 선정
|
1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