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성 명예경정 승진…도시경찰 조재윤‧천정명‧이태환 명예경찰 첫발 > 경찰청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경찰청

김보성 명예경정 승진…도시경찰 조재윤‧천정명‧이태환 명예경찰 첫발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19-10-24 10:56

본문

74주년 경찰의 날 기념명예경찰·현장경찰 합동 임용식 개최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경찰청은 1023영화와 현장의 영웅이 만나다라는 부제로 명예경찰관 위촉식, 현장경찰관 특별승진 임용식, 명예경찰과 현장경찰이 함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국민 의리남배우 김보성을 관광경찰주민합동 순찰 등 경찰활동을 적극적으로 홍보한 공로를 인정하여 명예경감에서 명예경정으로 승진 위촉했다.

 

또한 최근 종영한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도시경찰에서 과학수사대 현장감식팀의 일상을 진솔하게 담아낸 배우 조재윤(명예경사) 천정명(명예경사) 이태환(명예순경)도 신규로 위촉했다.

 

또 여러 영화에서 정의로운 형사 역을 맡았던 배우 마동석과 학교폭력 예방 홍보 등 공익활동과 각종 선행기부를 지속해 온 가수 아이유도 각각 명예경위, 명예경사로 재위촉됐다.

아울러 마약류 등 약물이용 범죄 특별단속생활주변 악성폭력 특별단속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특별승진 대상 9명 중 대표자 4명에 대한 특진 임용식도 개최했다.

 

위촉식에 앞서 배우 김보성은 무거운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끼며, 경찰과 함께 주민안전과 청소년 범죄예방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배우 조재윤은 도시경찰 촬영이 힘들기도 했지만 장비 감식방법 등을 보고 경찰 과학수사가 발전되고 있음을 체감할 수 있었다고 소회를 전했다.

 

경찰청 관계자는 명예경찰도 위촉식을 통해 경찰 제복을 입게 된다명예경찰과 현장경찰 모두 제복입은 시민으로서 각자의 위치에서 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하는 뜻깊은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명예경찰은 경찰행정 발전 등 공로가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위촉(임기 2년 이내)해 오고 있다. 19671호 명예경찰을 위촉한 이래 현재까지 총 3,689명을 위촉했고, 2019년 현재 교사재외 한인경찰연예인 등 각계각층의 179명이 경찰발전 및 이미지 제고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