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최근 3년간 설날 연휴 기간 교통사고 분석 > 경찰청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경찰청

경찰청, 최근 3년간 설날 연휴 기간 교통사고 분석

페이지 정보

작성자 경찰기독뉴스 작성일18-02-21 13:07 조회1,111회 댓글0건

본문

a27a34f79189ce9404738661cf37b6c9_1519186

 

경찰청(청장 이철성)이 최근 3년간설날연휴 기간의 교통사고 특성을 분석한 결과, 연휴전날에 교통사고 및 사상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설날 연휴 기간에 하루 평균 교통사고 건수 및 사상자는 평소 주말보다 다소 감소했다. 연휴 전날에는 교통사고 678.3, 사상자 1,020.3명으로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설날 연휴 기간 중 고속도로 사고는 평소 주말보다 하루 평균 사고건수(1.5) 및 사상자(6.4)가 감소했다.

 

일자별로는 설날 당일, 연휴 전날 순이며 노선별로는 경부선· 서울외곽선?중부선 순으로 사고가 많이 발생했다.

 

시간대별로는 14시부터 16(1.8), 10시부터 12(1.7) 사이 순으로 사고가 발생했다.

 

졸음운전 사고는 평소 주말보다 사고건수(1.9) 및 사상자(6)가 다소 감소했다. 시간대별로는 연휴기간 중 16시부터 18(0.8), 24시부터 2, 6시부터 8(0.6) 순으로 많이 발생했다.

 

특히 연휴전날 졸음운전 사고 중 20시부터 24시사이 발생한 사고가 당일 졸음운전사고의 31.8%(2.3)를 지하는 등 조기귀성길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어린이 사고는 평소 주말보다 사고건수(6.2) 및 사상자(4.4)가 감소하였다.

 

사고 시 어린이의 상태를 기준으로 했을 때는 가족 단위의 차량이동 증가로 차량 탑승 중 사상자가 하루 평균 40.5명으로 가장 많이 발생(점유율 90.2%) 하였으며, 이는 평소 주말(36.1)보다 12.2%(4.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법규위반별로는 안전운전불이행(224.1, 점유율 57.3%), 신호위반(47.8, 점유율 12.2%), 안전거리미확보(32.6, 점유율 8.3%) 순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에서는 졸음운전 취약 시간대 알람순찰’(사이렌 취명) 및 취약구간 실시간 화상순찰 등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 활동에 힘을 기울일 예정이다.

 

주요 고속도로 노선에 암행순찰차를 집중 운영하여 얌체운전 등의 주요 법규위반행위를 중점 단속할 예정으로, 설날 연휴 기간 중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장시간 운전 시 졸음쉼터나 휴게소에서 규칙적인 휴식을 취하는 등의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