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설 연휴에 경찰 헬기 집중운용…소통 위주 교통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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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찰기독뉴스 작성일18-02-21 13:27 조회1,10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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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 16대 운용·고성능 카메라 활용‧관리
경찰청(청장 이철성)은 설 연휴 동안 전국 고속도로와 주요 국도에 경찰 헬기 16대를 배치하여 지·정체 구간에 대하여 소통 위주로 관리한다.
지정차로 및 전용차로 위반 단속과 갓길 주행, 쓰레기 투기 등과 같은 난폭·얌체운전 예방을 위한 계도방송 및 단속을 적극 시행하기로 하였다.
난폭·얌체운전자들은 600미터 상공에서 차량번호를 식별할 수 있는 최첨단 항공카메라로 철저히 단속해 대형 교통사고 발생 시 응급환자 이송과 공?지 합동 교통관리를 실시했다. 국민의 생명과 원활한 소통에 중점을 두고 경찰헬기를 운용할 예정이다.
경찰청은 “이번 설 연휴는 평창 동계올림픽과 겹쳐 있어, 교통체증으로 올림픽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하겠다”면서 “짧은 연휴로 인해 귀성·귀경 소요시간이 늘어날 것이 예상돼 헬기를 이용한 특별 교통관리로 교통소통과 국민 편의제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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