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전민주당대표,제7공화국건설을 향해힘차게 앞으로!
"제7공화국건설을 향해 힘차게 앞으로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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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구 기자 작성일2017-01-16 15:01본문
손학규 전민주당대표는 16일오후 경기도북부청사 기자실을 방문 경기북부 북콘서트 메시지를 통해,행정의책임자가 되면 우선적으로 경기북도를 신설하고 테크노파크 같은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면서,제7공화국건설을 향해 힘차게 앞으로나가자고 역설하며,정권교체가 거의 의심할여지가 없다면 이제는 어떤정권교체인가를 생각할때라고 주문 했다.
손 전대표는 지난연말부터 2개월이넘게 이어진촟불집회를 거치면서 정권교체에 대한 열망이 그어느때보다 높아젔고 젊은층의 열아홉이 정권교체를 바란다면서,박근헤정부의 국정논단이 직접적원인이지만 지난10년간 보수정권아래서 우리국민들의 살기가너무 힘들어젔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손 전대표는 차기정권이 끝났을때 또다시 성과보다 아쉬움이 크지 않아야 한다며,이를 위해 정권교체주도세력의 확고한 원칙과 철학을 강조하면서,첫째 기득권세력과의 완벽한단절,둘째느 불평등해소,셋째 공동정부,넷째 헌법을 바꾸는 개헌으로 권력을 의회와나누고 국민에게 돌려드리는 분권형 권력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 했다.
또 손학규 전대표는 이러한 원칙에 입각한 세력이 정권교체의 주역이 되어야 한다면서,정권교체는 정치권의 잔치가아니라 일반 국민들이 공정한대우를 받고 불평등과격차없이 함께잘사는 나라를만드는 국민축제가 되어,좋은일자리가 많이만들어저, 젊은이들이 내일의 희망속에 공정한사회를 건설하는 잔치가되는것이 7공화국의 모습이라며,정치 경제 사회안보등 모든면에서 새판을 짜 국민한사람 한사람이 나라의 주인공이 되는 7공화국 건설을 향해 힘차게 매진 하자고 역설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