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민 해경청장, 여수항만 VTS 등 치안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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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7-12-05 11:10본문
박경민 해양경찰청장이 11월24일 오후 여수시 여수항만VTS를 방문하여 해상교통관제시스템 점검 후 바다의 안전을 지키는 최첨병인 VTS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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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민 해양경찰청장이 24일 오후 여수시 여수항만VTS를 방문하여 해상교통관제시스템 점검 후 바다의 안전을 지키는 최첨병인 VTS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박경민 청장은 이날 여수해경 봉산파출소와 여수항만해상교통관제센터를 방문해 직원 격려와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관제사들이 항상 선박 운항자들의 눈과 귀가 되어 선박 안전관리와 사고 예방에 최선을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최 일선 치안현장부서인 봉산파출소에 들러 치안 현황을 청취하고 직원들을 격려한 뒤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들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해양치안 활동이다"면서 "새롭게 해양경찰이 거듭난 만큼 해양 안전 때문에 더는 눈물 흘리는 국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박경민 청장은 제223기 218명의 신임경찰 졸업식과 임용을 축하하기 위해 여수를 방문했다. 지난 8월에도 여수지역의 해양오염사고의 위험성이 높은 대형 기름저장시설 방문하고 해양오염사고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을 확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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