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도주 피의자 김길수 검거 유공자 특별승진 임용 등 포상 > 경찰청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경찰청

경찰청, 도주 피의자 김길수 검거 유공자 특별승진 임용 등 포상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3-11-08 09:14

본문

경기북부청 의정부경찰서 경사 이선주 등 2명 특별승진 임용

경기남부청 안양동안경찰서 경감 서형렬 등 2명 경찰청장 표창 수여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경찰청은 117일 도주 피의자 김길수를 검거한 유공으로 경기북부경찰청 의정부경찰서 경사 이선주와 경기남부경찰청 안양동안경찰서 경장 김민곡을 각각 경위와 경사로 특별승진 임용하였다.

 

이날 특별승진 임용식에는 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이 참석하였으며, 주 공로자 2명에 대한 특별승진 임용 외에 공조 및 검거에 중요한 역할을 한 의정부경찰서 경사 김경수와 안양동안경찰서 경감 서형렬에 대한 경찰청장 표창 수여도 동시에 진행되었다.

 

국회 일정으로 임용식에 참석하지 못한 윤희근 경찰청장은 별도 격려 메시지를 통해 강력범죄를 저지르고 수감 중 도주한 피의자를 시도 경찰청 간의 긴밀한 공조로 신속히 검거하여 국민의 우려를 불식시켜 준 유공자들이 자랑스럽다라며 노고를 위로하였다.

 

더불어, “앞으로도 사회 불안을 초래하는 사건을 조속히 해결함으로써 국민안전 확보에 이바지하는 경찰 동료들에게는 특별승진 등 적극적인 포상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길수는 지난 114일 특수강도 혐의로 서울구치소 수감 중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하였다가 도주하였으며, 서울구치소로부터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경기남부 · 경기북부경찰청 등 총 4개 시도 경찰청의 신속한 공조 및 추적 수사를 통해 도주 3일 만인 116일 의정부에서 김길수를 검거하였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