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사교육 카르텔‧부조리’ 관련 총 79건 ‧111명 수사, 64명 송치 > 경찰청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경찰청

경찰, ‘사교육 카르텔‧부조리’ 관련 총 79건 ‧111명 수사, 64명 송치
"카르텔 6건 ‧35명, 부조리 73건‧76명 수사"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3-10-19 10:07

본문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수사국)는 사교육 시장의 각종 이권 카르텔을 근절하고 공교육을 정상화하기 위해 사교육 카르텔부조리에 대한 엄정한 수사를 진행 중으로, 현재까지 총 79111명을 수사하여 그중 64명을 송치하였다.

 

경찰청은 622일 발족한 사교육 카르텔부조리 범정부 대응 협의회에 총 4차례 참석하여 관계기관 협의 방안 등을 논의하는 한편, 카르텔 6부조리 73건 등 총 79건을 접수하였다.

 

카르텔 사건 6건은(교육부 수사 의뢰 고발 4건 및 자체 첩보 2) 국민적 관심과 사안의 중요성 등을 고려, 모두 국가수사본부 중대범죄수사과에서 직접 수사 중이며, 현재까지 카르텔사건으로 수사를 받는 대상은 전현직 교원 25강사 3학원 관계자 7명 등 총 35명이다.

 

부조리 사건은 경찰서에서 관할 교육청 병무청 등으로부터 접수한 허위과장광고 병역 학원법 위반(무등록학원 등) 사건으로 현재까지 국가수사본부 및 17개 시도경찰청에서 7376명을 수사하여 6264명을 송치하였다.

 

경찰청은 불법행위에 대해 엄정 사법처리 하여 사교육 업계에 만연해 있는 잘못된 관행을 근절하는 한편, 교육부 등 관계기관과 지속해서 협력하여 실효적인 개선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윤희근 경찰청장은 공평한 기회를 박탈하며 교육시스템을 기울어진 운동장으로 변질시키고 있는 사교육 비리는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하면서, “경찰청 누리집에 사교육 카르텔 부조리 신고창구를 개설한(7. 7.) 만큼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