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박물관 어린이날 기념행사 개최 …다양한 행사 마련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3-05-02 09:25본문
경찰특공대 훈련 시범, 전자충격기 격발시범, 순찰차 탑승 체험

▲사진출처 = 경찰박물관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경찰박물관은 5월5일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풍성하고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경찰특공대 훈련 시범 ▵전자충격기 격발시범 ▵순찰차 탑승 체험 ▵경찰장비ㆍ무전 체험 ▵어린이 ‘사격왕’ 선발대회 ▵캐리커처 ▵멋 글씨(캘리그래피) 등 어린이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찰특공대 훈련시범과 전자충격기 격발시범, 순찰차 탑승 체험 행사는 경찰박물관 정문 앞마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경찰장비ㆍ무전 체험과 멋 글씨(캘리그래피)는 경찰박물관 지하 1층 공개 공지에서 진행된다.
행사 관계자는 “경찰특공대 훈련 시범과 현장 경찰의 전자충격기(테이저건) 격발시범 프로그램 등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경찰의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어 경찰을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뜻깊은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또한, 안전한 행사를 위해 안전책임관리자를 지정하고 합동상황실을 운영하여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행사장 주변 경찰관기동대, 교통경찰을 배치하여 인파 및 교통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
2005년 개관한 경찰박물관은 2021년 4월 서울 종로구 송월길 162번지로 이전하여 재개관했다. 개관 이후 395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여 경찰 홍보의 중추적인 임무를 수행해오고 있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