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해경‧해군, 완벽한 증거수집 위한 ‘수중 팀워크’ 합동훈련 실시 > 경찰청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경찰청

경찰‧ 해경‧해군, 완벽한 증거수집 위한 ‘수중 팀워크’ 합동훈련 실시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3-07-04 09:12

본문

36542981b63c94b696c3e25968fa31bb_1688429
▲사진제공=  해양경찰청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경찰청은 해양경찰청은 77일까지 45일간 전남 여수에 있는 해양경찰교육원에서 수중 과학수사 관계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훈련은 대규모 해양사건사고 발생 시 관계기관 간 효율적인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수중 과학수사 전문가 63명이 참여하여 수중 수색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대형 해양사건사고 발생 시 표준 임무 절차 정립 대형중요 사건 수중 감식팀 합동 구성 등 수중 팀워크 향상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특히, 대형 해양 재난 사고 발생을 가장하여 기관별 수중 감식기법 공유를 통한 합동 감식 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최신 과학수사 장비를 활용해 긴밀한 협력을 모색하는 등 수중 감식 분야의 전문성을 한 층 더 높일 예정이다.

 

김광식 경찰청 과학수사관리관은 이번 훈련으로 경찰의 과학적 증거 수집 기술과 해경해군의 뛰어난 수중 수색 기술을 공유해 수중 과학수사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장인식 해양경찰청 수사국장은 해양사건사고 현장은 수압해류 등의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위험 요소와 다양한 변수가 많아 증거물 수집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이러한 훈련을 통해 해양사건사고에 대한 수중 과학수사 전문기관으로의 역량을 갖추고, 수중 감식기법 공유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훈련이 시행되는 해양경찰교육원(전남 여수 소재)은 수심 15M 깊이의 공공안전잠수(PSD) 훈련장 및 실내 구조수영장을 갖추고 있고, 수중 감식훈련을 위해 모의 선박과 차량이 수중에 설치되어 있어 훈련에 최적화된 장소이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