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5월31일 민주노총 집회 엄정 대응 방침 > 경찰청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경찰청

경찰, 5월31일 민주노총 집회 엄정 대응 방침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3-05-31 09:14

본문

53016시 경찰청장 주재 상황점검회의 개최

시민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불법집회는 해산 등 단호히 조치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민주노총은 531일 서울 2만 명 등 전국 14개 지역에서 총 35천 명이 참석하는 집회를 하겠다고 신고하였다.

 

이와 관련, 경찰청은 53016시 경찰청장 주재로 상황점검 회의를 개최하여 민주노총 집회에 대한 대응 방안을 점검하였다.

 

윤희근 경찰청장은 지난 516일부터 17일 건설노조가 도심 한복판에서 야간문화제를 빙자한 불법집회를 개최하여 퇴근 시간대 극심한 교통혼잡을 초래하였고, 심야 집단 노숙으로 인해 시민들에게 커다란 불편을 초래했다라며 집회 및 행진 시간을 제한하여 금지했음에도 시간을 초과하여 해산하지 않고 야간문화제 명목으로 불법집회를 강행하거나, 도심에서 집단 노숙 형태로 불법집회를 이어가 심각한 시민 불편을 초래할 때는 현장에서 해산 조치하고, 불법집회를 해산시키는 과정에서 필요한 경우에는 캡사이신 분사기 사용도 준비해야 한다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해산 조치 등 경찰 법집행 과정에서 경찰관 폭행 등 공무집행을 방해할 경우에는 즉시 현장 검거하고, 최대한 신속하게 사법처리하겠다라고 밝히며, “이번 5. 31. 집회 대응을 위해 전국에서 임시편성부대를 포함하여 전국에서 120여 개 경찰부대를 배치하여 단호하게 대처할 것을 지시하였다.

 

경찰은 앞으로도, 많은 국민들이 겪고 있는 회복할 수 없는 고통과 불편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처해 나갈 방침이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