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장, 튀르키예 대사관 방문 지진피해 구호 성금 4억3,000만 원 전달 > 경찰청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경찰청

경찰청장, 튀르키예 대사관 방문 지진피해 구호 성금 4억3,000만 원 전달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3-03-10 09:13

본문

전국 경찰, 2주간의 자체 모금 운동을 통해 한마음으로 동참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윤희근 경찰청장은 39일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에서 살리 무랏 타메르 튀르키예 대사를 만나 지진피해를 위로하며 지진피해 구호 성금 약 43,000만 원을 전달하였다.

 

경찰청은 215일부터 28일까지 약 2주 동안 튀르키예·시리아 지역의 피해복구 지원을 위한 모금 운동을 자체적으로 진행하였다. 전국 18개 시도 경찰청, 5개 부속기관 소속의 약 82천여 명의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하여 약 43,000만 원의 성금을 모금한 바 있다.

 

경찰관서별로 진행해왔던 예전 방식과 달리 경찰청을 중심으로 성금 모금의 취지를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자발적인 동참을 호소한 결과, 역대 최대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소중한 성금을 모금할 수 있었다.

 

윤희근 경찰청장은 대사관에 설치된 조문소에서 조문한 후 타메르 대사를 만나 지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받고 있는 튀르키예 국민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라고 위로하였다.

 

아울러 튀르키예 국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온전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전국의 경찰관과 함께 기원하며 이번 성금이 작은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튀르키예·시리아 지역의 지진 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구호자금으로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경찰청은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이웃에 대해 적극적으로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사랑나눔운동을 매년 추진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국민이 신뢰하는 안심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