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1년간 범죄피해 아동 107명에게 2억 2,300여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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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04-12 09:22본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업무협약 1년 운영 성과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찰청은 지난해 4월 1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범죄피해 가정의 아동과 아동학대 피해자 지원을 위해 협력해 왔다.
경찰청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앞으로도 각 경찰서와 지역본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지원 사업에 대한 홍보도 활성화하여 범죄피해 가정의 아동과 아동학대 피해자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창룡 경찰청장은 “아동의 경우 사회적 최약자로서 범죄 발생시 방치될 위험이 크고, 조기 지원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올바른 인격 형성과 성장 발달이 어렵다며, 아동들에 대한 보호·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경찰청의 협업을통해 어려운 상황에 처한 아동들의 문제를 하나씩 해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아동들의 삶이 좀 더 밝고 희망차게 변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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