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근 경찰청장, 원광대병원 등 찾아 ‘주취자·정신질환자 대응 관련 협력 강화’ 논의 및 수사현장 격려 > 경찰청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경찰청

윤희근 경찰청장, 원광대병원 등 찾아 ‘주취자·정신질환자 대응 관련 협력 강화’ 논의 및 수사현장 격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경찰기독신문 작성일23-04-18 09:56 조회1,299회 댓글0건

본문

ca1ee07e95671fc01343a6307aaf2a00_1681860
▲사진제공 = 경찰청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윤희근 경찰청장은 4월 17일, 전북 원광대학교병원 등을 방문하여 ‘주취자·정신질환자 대응 관련 협력 강화’에 대하여 논의하고, 건설현장 폭력행위, 백경사 피살사건 수사를 진행하는 전북경찰청 수사부서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특진 임용하였다.


윤희근 경찰청장은 먼저 전북경찰청을 방문하여 노조원 채용 강요, 전임비 명목 총 1억 6천만 원 갈취 등 혐의로 지역노조 집행부 6명을 구속한 공적으로 박재우 경감을 특진 임용하였다. 


윤 청장은 “건설현장이 안전해졌다고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건설현장 폭력행위 단속에 계속 힘써달라”라고 당부하였다.


경찰청은 지난 12월 ‘국민체감 약속 3호’로 ‘건설현장 폭력행위 근절’을 발표하고 2022년 12월 8일부터 2023년 6월25일까지 ‘건설현장 갈취 · 폭력 등 조직적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진행 중이다.


이어서 2002년에 발생했던 ‘백경사 피살사건’을 담당하면서 핵심 증거물인 총기를 발견하는 등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장기미제사건 수사팀을 찾아 노고를 격려했다.


윤 청장은 이어 원광대병원을 방문하여 박성태 총장, 서일영 병원장과 간담회를 갖는 한편, 원광대학교병원 내 주취자 응급의료센터 및 권역 정신응급의료센터를 둘러보았다. 


간담회에서 윤희근 경찰청장은 원광대학교병원에 감사장을 수여하며, “주취자와 정신질환자에 대한 보호조치는 현장 경찰관들이 어려움을 가장 많이 겪는 업무로, 원광대 의료진분들의 협조와 지원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 윤 청장과 서일영 병원장은 “주취자와 정신질환자에 대한 보호와 치료는 어느 한 기관의 힘만으로는 할 수 없으며, 관계기관 모두가 마음을 모아 각자의 몫을 해나가야 한다”는데 인식을 같이하였다.


아울러, 윤 청장은 주취자 응급의료센터와 권역 정신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해 현장 의료진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원광대병원이 주취자와 정신질환자 보호·치료를 위한 협업 모델의 가장 모범적인 사례로 지속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