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 ‘112의 날’ 기념식 및 명사 초청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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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찰기독신문 작성일25-11-14 09:51 조회2,57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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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대전경찰청
대전경찰청은 5일 ‘제68주년 112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112의 날은 매년 11월 2일이지만 올해는 휴일이라 이날 기념식을 열었다.
112신고 전화는 1957년 최초로 개설되어 전국으로 확대되었으며, C3(지휘·통제·통신), 112시스템 고도화 등 사회적 변화에 따라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지금은 연간 약 54만건의 112신고를 처리하며, 대전시민이 믿고 찾는 긴급전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기념식은 “112는 언제나 국민 곁에 있습니다.” 라는 주제로 우수 경찰관 표창, 교제폭력 등 관련 기능 협업을 통한 관계성 범죄 대응 방안, 112시스템 활용과 분석 능력 향상 등을 논의하였다.
특히,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권은정 책임연구원을 초빙하여 효율적인 치안활동을 위한 112 인공지능 신고 접수 특강을 진행하면서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112시스템 구축 등 미래형 치안체계로의 전환 필요성도 강조되었다.
대전경찰청장(치안감 최주원)은 “112는 생명벨로 한순간도 쉬지 않고 시민의 안전과 평온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라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가장 어려울 때 도움을 요청하는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내 가족의 일처럼 적극적이고 해결자적인 자세로 임해주길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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