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경찰청-경기북부지방변호사회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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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찰기독신문 작성일25-11-24 10:31 조회3,02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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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경찰청(청장 김동권)과 경기북부지방변호사회(회장 김민규)는 11월 18일 경기북부경찰청에서 경찰 조사 과정에서의 변호인 조력권 및 협조체계 강화 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변호인 조력권 강화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경기북부경찰청 수사과장 등 수사지휘부 9명과 경기북부지방변호사회 회장을 비롯한 변호사 7명 등 총 16명이 참여했다.
양 기관은 △선임된 변호인의 사건정보 접근성 강화, △변호사의 법률상담 등 공익활동 확대, △변호사회가 참여하는 사법경찰평가제 도입을 위해 협력하기로 다짐했다.
정원균 경기북부경찰청 수사과장은 “변호인 조력권은 국민 권익 보호를 위한 핵심 가치로써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보장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향후 정례적으로 간담회를 실시하여 관련 제도의 개선 등을 지속 추진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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