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 5대 반칙운전 근절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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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5-08-04 09:09본문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전북경찰청(청장 김철문)은 이달부터 시작한 「도로 위 교통질서 확립 대책」의 일환으로 국민이 근절을 바라는 '5대 반칙운전' 근절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전북경찰은 반칙운전이란 위반행위가 중대하지 않다고 여겨 불공정한 방식 으로 소통과 안전에 위험을 주는 교통질서 위반 행위이며, 5대 반칙운전 행위로 △새치기 유턴 스버스전용차로 위반 △꼬리물기 △끼어들기 △비긴급 구급차 법규위반이 이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위반 행위가 빈번하고 차량 통행이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107개소에 플래카드 게시를 하여 ‘5대 반칙운전' 근절에 대해 도민에게 알리고 있으며, 지난 8일부터 도내 곳곳에서 「도로 위 교통질서 확립」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병원, 차량정비소 등을 방문하여 구급차 및 일반 차량 운전자들을 대상 으로 5대 반칙운전과 위반 사항에 대하여 상세히 안내하는 한편, 휴가철 관광지, 전통시장, 복지관 등 다중이 모이는 장소를 방문하여 5대 반칙운전 근절을 위한 홍보와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김철문 전북경찰청장은 “교통질서 위반 행위는 타인에게 불편을 주는 것과 동시에 안전에도 위협이 된다.”며 “도민 여러분 모두 5대 반칙운전을 근절 하고 성숙한 교통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법규를 준수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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