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청, 화물연대 불법행위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 대응 > 지방경찰청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지방경찰청

경기남부청, 화물연대 불법행위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 대응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12-06 09:59

본문

박 청장 불법행위 용납될 수 없다는 원칙 확고히 세우겠다

 

[경찰기독신문 = 박시우 기자] 경기남부경찰청은 화물연대의 집단 운송거부가 9일째 이어지며 국가 경제와 민생에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어 전 기능 24시간 총력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그 어떠한 불법행위에 대해서도 무관용 원칙에 따라 단호하게 대응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박지영 경기남부경찰청장은 운송거부가 시작된 지난 1124일부터 의왕ICD, 평택항, 대한송유관공사 판교저유소, 화성 벤츠출고장 등 화물연대 집단 운송거부 현장 상황을 점검·확인하는 자리에서 화물연대 집단 운송거부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불법행위에 단호히 대응함으로써 우리 사회에 불법행위가 결코 용납될 수 없다는 원칙을 확고히 세워 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남부청은 불법과 폭력 등을 선제적으로 예방·차단하기 위해 의왕 ICD 기지(11.23. 진출입로 주차금지), 판교저유소(11. 26. 집회장소 구간 제한) 등 불법행위 발생 시 물류에 심각한 차질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은 집회 제한 통고를 실시했다.

 

경기도 및 각 시·군 상대, 화물차량 단속 등 집단 운송거부 상황을 공유하며 협조체제를 구축했다.

 

의왕ICD·평택항 등 주요 4개 지점에 기동대·형사·교통싸이카를 비롯한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해 집중배치하고 미복귀자를 중심으로 휴게소 등에서 게릴라식 운송방해 및 차량 손괴에 대비하기 위해 관내 주요 휴게소 7개소(오산·죽전 등)에 순찰차·형사기동대 등을 활용해 연계 순찰을 강화했다.

 

24시간 교통상황실을 운영해 상황을 신속하게 전파하고, 도 경찰청 교통순찰대·경찰서 권역별 싸이카·암행순찰차 등 100여 대를 투입, 주요 물류기지를 중심으로 하는 권역별 신속대응팀고속도로 신속대응팀을 구성해 운송 차량의 소통확보에 집중하고 화물연대의 운송방해 상황과 관련된 112신고는 Code1 이상 접수해 즉응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도 경찰청·경찰서 합동으로 구성된 체포·검거 전담 기동 수사팀’ 224명을 배치, 불법행위자 현장 검거 등 엄정 대응하고 있다.

 

정부에서 업무개시명령이 발동된 이후 고발 사건이 다수 접수될 것으로 예상, 302명의 수사 인력을 투입해 업무개시명령 위반자 집중·수사팀을 편성해 현재까지 관내 27개 운송사를 점검하고 이 중 실제 운송거부자가 있는 5개사에 업무개시명령서를 전달했다.

 

현재까지 경찰은 운송거부 불참 이유로 물병을 던져 폭행한 노조원 1명을 검거하는 등 지자체와 합동으로 불법 주정차 100여건·야간 차고지 위반차량 600여건을 단속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동원된 경력들의 사기 관리를 위해 도 경찰청 경무기획과장을 팀장으로 총 13명으로 구성된 현장 동원경력 지원팀을 구성해 보온용품 및 간식 등을 지원하고 있다면서 상황이 장기화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상설부대 등 현장 근무자들의 예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노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