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 교통 전문성 향상을 위해 경찰관기동대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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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3-04-26 09:08본문
교통 수신호 방법, 교차로 꼬리 끊기 등 착안사항
교차로 우회전 일시 정지, 경찰관 안전사고의 예방 등 교육

▲사진제공 = 전북경찰청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전북경찰청(청장 강황수)은 교통근무에 지원되는 경찰관 기동대를 상대로 교통안전 교육을 4월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북경찰청 관계자에 따르면 교통외근 경험이 풍부한 전북경찰청 교통순찰대 경찰관들이 2023년 경찰관 기동대에 신규 전입한 경찰관과 비교적 교통 경험이 짧은 경찰관 기동대 경찰관들을 대상으로 경험과 노하우를 전달한다.
이는 교통 근무의 전문성을 향상하여 교통 현장 근무자의 착오를 최소화하고 도민들의 체감 교통 편익을 높이기 위해 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날 교육은 아·태 마스터스 대회, 새만금 잼버리 등 도내에 많은 외국인이 방문할 국제 행사에 대비한 교통 수신호 방법, 출·퇴근 러시아워 시간대 교차로 꼬리 끊기 및 보행자의 안전 확보 방법,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 관련 교차로 우회전 차량의 일시정지 의무 내용, 음주 단속 중 경찰관의 정지 신호를 무시한 차량에 대한 대처법 등 경찰관의 안전을 위한 안전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전북경찰청(청장 강황수)은 “아·태 마스터스 대회 및 부안 새만금 잼버리 국제 행사와 교통안전을 위해 지원되는 경찰관 기동대에 대한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전북도민의 교통안전 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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