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경찰, 2022년 치안성과 최우수 관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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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10-24 14:40본문
개청 6년만에 18개 시·도경찰청 중 1위 달성
[경찰기독신문 = 박시우 기자] 경기북부경찰청은 ‘2022년 치안성과 우수관서 선발평가’에서 최우수 관서로 선정됐다.
경기북부경찰청은 2022년 10월21일에 개최된 제77주년 경찰의 날 기념행사에서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찰청 주관으로 전국 18개 시·도경찰청의 최근 2년간 치안성과를 평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경기북부경찰청은 그간 추진해온 도민 중심 치안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기북부경찰청은 그동안 ‘실력 있고 당당한경찰, 도민이 신뢰하는 아심공동체’라는 목표를 가지고 다양한 치안정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경기북부경찰청은 경기북부자치경찰위원회와 협력하여 △전체 경찰서, 지자체, 민간기관 아동보호 담장자가 합동 근무하는 위기대응팀을 신설하고△ 24개 관련표준조례안을 마련해 지역별 인프라를 균질화를 유도 △교통 환경 설계를 통한 교통사고예방정책(TAPTED)을 도입하여 쾌적한 교통시스템을 구축 △정신질환자 보호조치팀을 운영하는 등 도민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해왔다.
또한 책임수사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통합수사팀운영을 통해 변화하는 범죄 트렌드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고 경찰 수사심의위원회 등 다양한 내·외부 수사심사 시스템을 도입하여 수사에 완결성과 고정성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이문수 경기북부경찰청장은 “전국에서 3번째로 관할 인구가 많지만 경찰관 1인당 담당인구는 전구에서 2번째로 높은 열악한 치안여건 속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은 도민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동료들의 노고 덕분이다”고 말하며 모든 경기북부경찰 동려들과 도민들에세 감사를 표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도민들의 눈 높이에 맞춘 치안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모든 도민들의 안전을 넘어 모든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심 공동체 확립을 위해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박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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