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사는 다문화 사회’…전북경찰, 외사자문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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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09-28 09:36본문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전북경찰청(청장 강황수)에서는 지난 27일 5층 소통마당에서 강황수 전북청장, 최태호 외사자문협의 회장 등 18명 참석 외사자문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외사자문협의회 활동 유공자에 대한 감사장 수여,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6가구) 생활 안정지원금(300만 원) 전달과 함께 외사치안활동에 관한 정책제언 및 협력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강황수 전북경찰청장은 “2009년도 외사자문협의회 출범 이후 외국인에 대한 범죄예방, 인권보호, 다문화 사회 정착 등에 관한 치안자문 및 지원활동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더불어 사는 다문화사회를 위한 협의회의 아낌없는 지원과 조언을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최태호 외사자문협의회장은 `21년 500만원 상당 마스크 등 방역용품을 전달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도내 체류외국인의 안정적인 한국생활 정착을 위한 활동을 통하여 외사치안 안정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경찰은 증가하는 외사 치안수요에 대비하고 안정적 체류환경 조성을 위한 각종 외사 치안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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