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 추석명절 맞아 희망과 사랑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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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09-08 09:10본문
아동보호시설, 경우회원, 순직 유가족 위문 격려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전북경찰청장(치안감 강황수)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전북경찰청 경찰발전협의회원들과 함께 지난 7일 아동보호시설을 방문, 100여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강황수 청장은 “계속되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우리 사회가 여전히 어려운 상황에 있지만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에 대한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요하다”며 “아동·청소년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또한, 강황수 청장은 만성질환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완주경찰서 경우회원 유○○(74세)의 집을 방문 위로금과 선물을 전달했다.
한편, 전북경찰청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순직경찰관 유가족 4명, 장기투병 경찰관 11명, 경우회원 2명 등 총 17명에게 전북경찰청 직원들이 적립해온 사랑의 좀도리(급여 끝전 모으기) 등으로 위문금과 과일 등 위문품을 마련해 전달하는 등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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