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 패션주얼리특구 방문, 추석 전 민생치안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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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09-08 08:57본문
치안 수요자인 시민과의 현장 소통 및 일선 직원 격려
[경찰기독신문 = 이현자 기자] 대구경찰청(청장 김남현)에서는 9월7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중구에 위치한 대구패션주얼리특구(교동 귀금속골목)를 방문하여 명절 특별치안활동 추진상황을 점검하였다.
이날 대구경찰청장, 중부경찰서장 등 주요 지휘부는 귀금속 도·소매업체가 밀집한 패션주얼리특구를 합동순찰하며 범죄취약요소와 치안상황을 중점적으로 살피고, 상인회장 및 시민들과 현장에서 소통하며 지역치안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또, 최일선에서 치안활동을 수행하는 형사, 지구대 근무자들을 현장에서 만나 격려하며, 빈틈없는 특별치안활동을 당부하였다.
대구경찰청장은 “추석 연휴기간 112신고・교통량 증가 등 집중되는 치안수요에 대비하여 전 경찰의 역량을 결집한 특별치안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평온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경찰청은 평온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8월 29일부터 오는 9월12일까지 15일 간 ‘추석 명절 종합치안활동’을 추진하며 치안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현자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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