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 개학철 어린이보호구역 일제점검 추진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3-02-20 09:33본문
[경찰기독신문 = 이혜인 기자] 경상북도경찰청(청장 최주원)에서는 2023년 신학기 개학철을 맞아 학생들의 보행안전을 위해 도내 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안전시설을 사전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4월28일까지 경북자치경찰위원회, 도로교통공단, 지자체, 학교 관계자들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도내 어린이보호구역 1,237개소의 노후‧훼손된 교통안전시설물을 정비하고, 학교와 지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어린이 보행안전에 필요한 시설물들을 더 보강할 계획이다.
금년도 중점 추진사항은 전년도 사고다발지역(26개소) 정비, 보행자 안전을 위한 우회전 신호등 설치 검토, 안전운전유도선(Safe-line) 사업 추진 등이다.
어린이 보호구역의 시설개선과 관련된 의견은 경북경찰청 홈페이지(https://www.gbpolice.go.kr)를 이용하거나 각급 경찰관서에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이혜인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