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경찰, 스토킹 피해자 위한 CCTV 지원 업무협약 체결 > 지방경찰청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지방경찰청

경기북부경찰, 스토킹 피해자 위한 CCTV 지원 업무협약 체결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07-14 09:07

본문

 

[경찰기독신문 = 박시우 기자] 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 12DB손해보험, 경기북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스토킹범죄 등 피해자 주거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경찰은 스토킹범죄 피해자 등 강력범죄 노출 우려가 있는 사회적 약자 200명에게 사회공헌기금 활용해 민간업체의 홈 보안 서비스(CCTV)1년간 무상 지원할 수 있게 됐다.

 

DB손해보험이 사회공헌기금 1억원을 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지정 기탁하고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기금을 집행·관리한다.

 

경찰은 홈 보안 서비스 주요 기능으로 현관문 앞 실시간 영상 확인 및 배회 감지, 영상녹화, 출입내역 확인, 24시간 출동서비스 등이 있어 스토킹범죄 뿐만 아니라 절도 등 범죄 예방효과와 범죄 대응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고영주 DB손해보험 경영기획실장은 지속적인 지역사회 취약계층 후원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환철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는 피해자의 일상 회복에 큰 도움이 될 이 사업이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으로 발전하도록 운영하고, 모범사업으로 틀을 갖춰 다른 지역으로도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문수 경기북부경찰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경기북부 범죄피해자에게 실효성 있는 안전조치를 지원할 수 있게 돼 스토킹범죄 예방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한다향후 사회적기업과 유관기관 협업으로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구현을 위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