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갤러리’, 2월 무궁화아트홀 ‘들꽃을 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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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3-02-08 11:20본문
판화가 황금화작가 작품전 및 감사장 전달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전북경찰청(청장 강황수)은 2월7일 전북청 무궁화아트홀에서 지역사회 문화예술 서비스 향상을 위해 무궁화 아트홀에 작품을 전시하는 황금화 작가에게 감사장을 전달하였다.
이번 초대작가인 황금화 작가는 전주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를 전공하고 전북 현대판화협회전, 7대 광역시 판화교류전 등 다수 전시경력과, 대한민국미술대전, 전라북도미술대전 및 한국창작미술대전에서 입상하는 등 다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현재는 한국미술협회, 전북 현대판화가협회 회원, 세계 미술문화교류협회 회원 등에서 적극 활동하고 있다.
황금화 작가는 토속적인 소재를 바탕으로 들녘에서 마주하는 ‘꽃과 자연’을 캔버스에 새김과 찍음으로써 새로운 기법을 구상하여 표현하는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전북경찰청은 도민과 함께 문화적 공감을 이루고자 현재, 본관 1층 갤러리 ‘무궁화아트홀’에 작가들의 미술작품을 전시해 오고있으며, 내방하는 도민들과 소통의 窓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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