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장, 풍수해 대비 취약지역 현장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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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5-07-18 09:58본문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서울경찰청(청장 직무대리 박현수)은 7월16일 호우주의보 발효에 앞서 서울시민의 안전을 위해 서대문구 증산교 일대 불광천 및 하부도로를 중심으로 풍수해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중부지방에 최대 150~200mm 이상의 비가 예상됨에 따라 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하천변 산책로 출입차단 및 주민대피시스템을 점검하고 침수이력(최근 ’22, ’24년)이 있는 증산교 하부도로에 대한 통제시스템 확인 순으로 진행됐다.
박현수 서울청장 직무대리는 “서울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서울시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호우대응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서울경찰청은 앞으로도 풍수해 등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없도록 선제적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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