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 산업기술유출 사범 집중 신고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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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03-04 09:35본문
국가 핵심기술 보호로 국부유출 차단
[경찰기독신문 = 이현자 기자] 대구경찰청은 3월7일부터 10월31일까지 8개월간 ‘산업기술 유출 사범 집중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국단위 특별단속 기간은 10월31일까지이며 기간 중 집중신고센터를 운영, 대구지역 피해예방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대구경찰은 지난해 산업기술유출 사범 총 19명을 검거 그중 1명을 구속한 바 있다.
대구경찰청 관계자는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핵심기술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산업기술유출이 의심되거나 피해를 입었다면 대구경찰청 안보수사과 안보수사관리계(053-804-2391), 산업기술보호수사팀(053-804-2996)으로 신고·상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현자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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