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 ‘반딧불이’ 문재성 작가 작품전시·감사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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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08-12 08:53본문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전북경찰청(청장 강황수)은 8월9일 전북청 무궁화아트홀에서 지역사회 문화예술 서비스 향상을 위해 무궁화 아트홀에 작품을 전시(‘반딧불이’, 8월1~26일)하는 문재성 작가에게 감사장을 전달하였다.
이번 초대작가인 문재성 작가는, 한국미술협회 한국화 분과위원장, 전북대학교 평생교육원, 우석대·원광대 출강, 한국 미술대전 및 전북 미술대전 초대작가로 활동했다. 또한 한국미술대전 특선, 전북 미술대전 우수상, 한국화대전 특선 등 다수 수상 경력이 있다.
이번 전시에서 ‘반딧불이’는 어두울수록 그 빛이 더욱 밝게 빛나고 있는 마음에 꽃피는 꿈이요, 희망, 서로의 받아들이는 심상에 따라 여러 가지 의미를 가지게 되는 상징성을 가지고 있다.
작가는 어두울수록 그 빛을 밝게 빛나는 반딧불이를 통해 ‘추억과 등불의 의미’를 담아 작품을 제작하였다.
전북경찰청은 도민과 함께 문화적 공감을 이루고자 현재, 본관 1층 갤러리 ‘무궁화아트홀’에 작가들의 미술작품을 전시해 오고 있으며, 내방하는 도민들과 소통의 窓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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