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 고창군 수해 피해지역 복구지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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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5-07-28 09:19본문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전북경찰청(청장 김철문)은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고창군 대 산면 산정리 943번지 일대에서 경찰관 25명이 참여해 수해복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경찰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침수 농경지 안으로 들어가 수박을 옮기고, 손상된 비닐하우스를 정리하는 등 피해 농가와 함께 신속한 복구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김철문 전북경찰청장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 위해 복구 작업에 적극 나섰다”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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