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률 제주청장, 첫 방문지로 현장 경찰관 찾아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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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06-28 09:55본문

▲사진제공 = 제주경찰청
[경찰기독신문 = 김현이 기자] 제주경찰청(청장 이상률)은 6월24일 최 일선에서 도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연동‧노형지구대를 방문하여 현장경찰관들과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는 만남의 장을 가졌다.
이날 청장은 흉기소지 피의자 검거, 인명구조 등 유공 경찰관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였고, 이후 간담회 자리에서는 어려운 치안환경속에서도 문화적 감수성을 개발하여 사명과 임무를 즐기면서 수행하는 문화경찰의 의견을 교환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치안상황보고를 받고 앞으로 경찰의 역할은 사후적 조치에서 벗어나 선제적 예방에 중점을 둔 종합적인 예측‧예방경찰활동으로 대전환 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이상률 제주경찰청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인한 치안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112신고 도착시간 단축 등 적극적인 현장대응력 강화를 주문하면서 “‘치안현장의 실패’는 ‘전체 경찰의 실패’로 귀결된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적극적으로 임무를 완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