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세 전북경찰청장, 전주완산경찰서 치안현장 격려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08-20 11:07본문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이형세 전북경찰청장이 현장 직원들과의 소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형세 청장은 19일 전주완산경찰서를 방문해 김주원 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 수사부서 계·팀장, 직원들을 만나 치안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 청장은 일상속 정의 실현에 기여한 수사과 정상훈 경위와 형사과 이상현 경위에게 표창을 수여하는 등 격려하는 시간을 보냈다.
또 수사, 형사, 여청, 교통조사 등 수사부서에서 근무하는 현장 직원과의 격의 없는 소통으로 수사를 하면서 느끼는 고충과 향후 수사역량 강화 향상 방안에 대한 뜨거운 토의를 실시했다.
이형세 전북청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 속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주야를 불문하고 각자 자리에서 맡은 바 임무에 충실히 근무해 준 완산경찰 모든 직원의 노고를 치하한다”며 “앞으로도 전북지역 치안 1번지 경찰서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일상 속에서 정의를 실현해달라”고 당부했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