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황수 제주경찰청장, 이호테우 해수욕장 방역현장 합동 점검 및 관계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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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08-05 11:21본문
[경찰기독신문 = 김현이 기자] 제주경찰청장(치안감 강황수)은 지난 4일 오후 8시 이호테우 해수욕장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하였다.
이번 점검은 제주경찰청장을 비롯해 제주서부경찰서장 등 경찰 지휘부와 도청 해양산업과 및 시청 해양수산과, 이호주민자치위원회 등이 함께 참여하였다. △이호해수욕장 코로나19 방역현장 점검 △종합상황실 근무자 격려 △해수욕장 주변 순찰 등을 실시하였다.
이호테우해수욕장은 지난 7월26일 22시를 기점으로 야간시간 백사장 내 음주·취식행위 금지 행정명령이 발동되어 지자체, 자치경찰단, 이호주민자치위원회 등으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을 운영 중에 있다.
제주서부경찰서 범죄예방순찰대가 해수욕장 주변 거점 및 집중순찰을 하며 112긴급신고에 대응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도내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는 만큼 해수욕장 이용객의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드리며, 제주경찰도 지자체와 적극 협업하여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이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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