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경찰청, 6월14일부터 PM 법규위반 단속 > 지방경찰청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지방경찰청

경기남부경찰청, 6월14일부터 PM 법규위반 단속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06-14 09:46

본문

PM 탈땐 안전모 미착용, 승차정원 초과 안돼요!

PM 개정법 시행 이후 한 달간 집중 홍보·계도

 

 

 

[경찰기독신문 = 박시우 기자] 그동안 경찰은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을 강화한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513) 이후 한 달간 개정내용과 안전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이에 경찰은 PM 이용이 많은 역 주변(53개소), 대학가(49개소), 학원가(14개소) 등 총 369개소에서 5회에 걸쳐 일제 홍보를 실시했다.

 

특히 PM의 주 이용자인 대학생들의 관심과 주의를 높이기 위해 대학교 주변에서 함께해요! 안전순찰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이어 대학교 캠퍼스 내에서의 PM 안전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대학교 홈페이지·재학생 커뮤니티·학사정보시스템 등을 활용해 준수사항을 안내하고 포스터·플래카드 등을 게시했다.

 

또한 안전모 미착용 등 범칙금 신규부과 대상 위반행위 3,395건을 계도하고, 음주운전·신호위반 등 사고위험 위반행위 76건을 단속했다.

 

한편 경기남부지역의 PM 교통사고와 이로 인한 사망·부상자는 전년 동기간 대비 증가했으나 개정법 시행 이후에는 다소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경기남부경찰청은 614일부터 PM 법규위반에 대해 본격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며, 홍보 활동도 병행할 방침이다.

 

경찰관계자는 안전모 착용 등 교통법규 준수는 PM 이용자의 안전을 지킬 뿐 아니라, 성숙되고 안정적인 교통환경을 만들어 가는데도 꼭 필요하다며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박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