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특공대 신청사 이전…제2의 도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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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12-01 09:27본문
최고의 대테러종합훈련장 확보로 치안역량 강화
[경찰기독신문 = 이현자 기자] 대구경찰특공대는 1998년 6월 창설, 수성구 대구경찰청 내 별관(4층)에서 23년 생활을 끝내고 달성군 화원읍 설화리로 신축 이전(2021.11.30 준공식)하여 희망찬 제2의 도약을 시작한다.
부지 9만5천783㎡, 연면적 5천373㎡에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체력단련장과 교육장, 분석실험장, 사격장, 종합훈련장 등 최상의 시설로 갖춰져 있다.
그동안 훈련시설 부족으로 최상의 역량을 발휘하지 못했지만 이제는 최고의 시설에서 훈련 및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어 특공대원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다.
또한 신청사는 화원 옥포IC와 인접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고 긴급출동이 용이하여 대구전역 대테러·작전 수행에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진다.
테러 등 각종 범죄의 치안 강국으로 그 명성을 이어가는데 대구경찰특공대가 그 중심 역할을 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현자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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