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경찰, 지휘관 회의 개최…정책개선 추진 > 지방경찰청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지방경찰청

경기남부경찰, 지휘관 회의 개최…정책개선 추진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11-29 10:15

본문

경기남부경찰청장, “어떤순간에도 경찰은 국민의 생명, 안전 지켜야

 

 

[경찰기독신문 = 박시우 기자] 경기남부경찰청(청장: 김원준)26일 도경찰청 5층 강당에서 경찰지휘부와 전체 경찰서장들이 참석한 회의를 열고, 현장 대응과 신변보호 등 범죄 피해자 보호 역량 강화 대책을 논의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스토킹데이트 폭력 범죄에 대한 전반적인 대응체계를 점검했고 이 달 24일과 25일 양일에 걸쳐 실시한 스마트워치 활용 신변보호 FTX의 결과를 바탕으로 범죄 피해자 신변보호조치 과정에서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외에도 연말연시 민생치안 음주단속 강화 코로나19 대응 등 당면 현안들이 함께 논의됐다.

 

김원준 경기남부경찰청장은 어떤 순간에도 경찰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한다경찰이 국민의 눈높이에 부응하는 지 업무 전반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문제가 됐던 경찰의 현장 대응과 관련해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평소 교육과 훈련을 강화하고, 수시로 장비를 점검하고 충분한 보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여성아동 등 사회적 약자, 또는 반복 신고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세심한 진단과 관리를 당부하고 마지막으로 현장 경찰관들에게 당당한 법집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전문적인 업무능력을 배양하고 자신감 있는 일처리를 당부했다.

 

한편 경기남부경찰청은 1125일부터 121일까지 기능별, 경찰서별로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현장 직원과의 토론의 장을 마련해 여론을 수렴하고 정책개선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박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