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 2021년 ‘치안정책 모니터링단’ 운영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03-24 09:20본문
[경찰기독신문 = 이현자 기자] 대전경찰청(청장 송정애)은 3월24일부터 31일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시민들로 구성된 ‘치안정책 모니터링단’ 1,509명을 모집하여 치안 설문조사를 하는 등 2021년 ‘치안정책 모니터링단’ 운영을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치안정책 모니터링단’의 휴대폰에 온라인 설문주소(URL)를 발송하여 조사할 예정이다.
설문지 항목으로는 우리동네 방범환경, 시민들이 요구하는 경찰활동, 시민과 함께 만드는 공동체치안 시책 등 총 17개 문항으로 구성했다.
대전경찰은 2020년에도 치안정책 모니터링단을 운영하며 범죄예방시설 확충과 주민에게 다가가는 경찰활동을 추진한 바 있다.
2020년 치안정책 반영 주요내용은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노후아파트 범죄예방 환경조성’ 추진 ▲CCTV·보안등·벽화길 조성 등 여성안심귀갓길 등 61개소 개선 ▲Geopros 등 스마트기법을 활용한 시민불안지역 집중순찰 활동 전개 ▲‘시민 안심 순찰카드’, ‘탄력순찰 카드뉴스’ 제작을 통한 치안참여 활성화 ▲편의점과 협의하여 창문알림경보기 등 방범용품 판매코너 설치 등이다.
대전경찰은 따뜻하고 든든한 이웃경찰이 되기 위해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치안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이현자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