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청 고속도로순찰대 제9지구대 추석 명절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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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09-24 10:10본문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전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9지구대(지구대장 정희봉)는 16일 익산장수고속도로 진안마이산휴게소 및 통영대전고속도로 덕유산톨게이트에서 ‘추석 명절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도로공사 진안지사, 무주지사, 휴게소 종사자 등 유관기관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 귀성․귀경 시 고속도로를 이용할 예정인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명절 보내기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하기 ▲장거리 운행 시 충분한 휴식과 틈틈이 휴식하기 동참을 알리는 전단지 배부하고 졸음방지용 껌 등 홍보용품도 전달하였다.
또한 코로나19 방역대책으로 고속도로 이용자 중 코로나19 검사가 필요한 경우 전국 고속도로휴게소 중 6개 노선 9개소에 설치 된 임시 선별검사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
정희봉 제9지구대장은 “이번 추석 연휴는 백신접종 확대 영향과 전년 대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치가 완화되어 통행량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고 따라서 교통사고 발생도 증가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운전자는 사고 예방을 위해 양보운전을 우선시하고 교통방송 등 정보매체를 활용하여 교통량이 집중되는 구간은 국도를 우회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말했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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