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광원 환경실천연 부회장 등 다문화가정 무지개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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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08-26 11:01본문
[경찰기독신문 = 이혜인 기자] 정광원 환경실천연합회 부회장(바르게살기운동영천시협의회 명예회장, ㈜강산, 승원친환경기술(주)회장)과 신종호 민주평통자문회의 대구북구협의회 기획·홍보위원장(태평양 해운·다운(세기)에너지 대표)은 8월25일 경상북도경찰청 청사에서 도내 다문화가정 자녀 24명 대상 소정의 장학금과 생활지원물품을 전달하였다.
무지개 장학금은 도내 다문화가정 자녀 중 가정형편이 어렵고품행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해 매년 1회 장학금을 지원한다.
경상북도경찰청(청장 이영상)에서는 경북교육청,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범죄피해이주여성지원협의체 등과 협의하여 장학금 수여 대상자 24명을 선정하였다.
정 회장과 신 위원장은 “소정의 장학금 지급으로 우리 다문화가정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주저하지 않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혜인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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