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경찰청, ‘제21대 대통령 선거’ 선거 경비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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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5-05-14 10:09본문
[경찰기독신문 = 박시우 기자] 경기북부경찰청(청장 김호승)은 제21대 대통령 선거대비 비상근무와 함께 본격적인 선거경비체제로 돌입한다
선거운동 시작에 앞서 5월 12일 경찰청과 도내 13개 경찰서에 선거경비상황실을 설치, 현판식을 개최했다.
상황실은 6월 3일 개표종료시까지 24시간 선거경비 상황유지 및 관리와 경비활동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단계별로는 1단계 경계강화(5. 12일~6. 3일 오전 6시 / 5. 29일~30일 사전 선거기간에는 강화된 경계강화)에 이어 2단계 갑호비상(6. 3일 개표 종료시까지) 등 단계별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투·개표소 관리, 투표함 회송 및 주요인사 신변보호 등 경비대상의 안전을 확보하고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경기북부경찰청에서는 “대선후보자 등 주요인사에 대한 신변보호를 철저히 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안전하고 공명정대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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